인공지능 시대에 전기 수요량이 늘면서 많은 자원이 필요한 원자력 발전소 외에도 소형 원자로를 건설하는 일에 관심을 갖 가운데, 4세대 소형 원자로를 사용하는 선박이 나왔다. 1월 26일, 아털리아 핀칸티에리(Fincantieri) 그룹의 노르웨이 자회사인 바르드 디자인이 주도한 누프로쉽 2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운영기간을 연장하는 원자력 추진 선박이다.
NuProShip II, VARD Design
https://www.vard.com/press-releases/nuproship-ii-pioneering-the-future-of-sustainable-marine-propulsion-with-nuclear-reactors
https://www.shippingvoice.kr/news/articleViewAmp.html?idxno=8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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