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익대학교의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졸업 작품으로 디자인한 밴드 기반의 AI 음악 생성기가 2025년 6월에 레드닷에서 수상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의성을 보완하고 확장하는 방법을 고민해 창작자 고유의 개성을 결과물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녹여내는 방법을 제안했다.
마치 악기를 연주하듯이 아이디어를 입력함으로써 연주자의 연주 습관과 창작 스타일이 음악에 자연스럽게 배어 나온다. 모듈식 시스템으로 실시간 잼(Jam)이 가능해서 모듈에서 리듬이나 멜로디를 변경하면 라이브 밴드처럼 즉각 반응해 유기적으로 곡이 바뀐다.
MUSE, 신혜영 , 장다영
https://www.behance.net/gallery/223440633/MUSE-AI-music-module-for-a-band
https://cfa.hongik.ac.kr/front/boardview.do?searchLowItem=16&bbsConfigFK=1&pkid=2169
https://vimeo.com/107454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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