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업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아거스는 스키장에서 인명 구조, 사고 기록, 시설 정비, 응급 처치 등의 업무에 적합한 증강현실 헬멧을 디자인했다. 험준한 산악 환경에서 제한적인 무전기보다 증강된 기능으로 스키 패트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한다. 전면 카메라의 시야를 공유하고, LED 인디케이터로 직관적으로 의사소통하며, 악천후 속에서나 긴급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Argus, 권혁우, 박준호
https://www.behance.net/gallery/240509593/Argus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아거스는 스키장에서 인명 구조, 사고 기...
암 환자를 위한 가정용 의류 설루션을 개발하는 루미네이트가 9월 8일, 영국...
에어프랑스의 특허받은 호흡 안전 시스템(Breath Safe System)은 4중 필터링...
영국의 벤테테이 인플레이터블 디자인(Inflatable Design)을 적용해 공기 주...
다크 시스템즈(darksystems.com)가 탐지견이 쓰는 헬멧을 개발했다. 응급 구...
미국의 스페이스엑스가 5월 4일, 우주 비행사가 입는 슈트(spacex.com/updat...
한국의 디자인 교육업체인 디자이너닷(designerdot.co.kr)이 얀코 디자인을 ...
스웨덴의 자동차 안전 시스템 개발사인 오토리브(campaign.autoliv.com/helm...
영국의 신생기업인 사일로 테크놀로지스가 6월 26일,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