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을 먹는 사람의 70%는 케첩을 흘린 경험이 있고, 80%는 이 때문에 아예 케첩을 먹지 않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미국의 식품 회사가 1월 13일에 공개한 하인즈 디퍼는 감자튀김 용기에 케첩 주머니를 만들어서 소스를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만약 패스트푸드점에서 케첩을 짜서 준다면 비닐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Heinz Dipper, Kraft Heinz
https://www.heinz.com/heinzdipper
https://news.kraftheinzcompany.com/press-releases-details/2026/HEINZ-Unveils-the-First-Fry-Box-with-a-Built-In-Condiment-Compartment-in-Eleven-Countries-Across-the-Globe/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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