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자동차 제조사인 볼보가 2025년 12월 19일, 타이포그래피 스튜디오인 달튼 마그와 협력해 가독성을 확보해 안전을 보장하는 맞춤형 서체인 볼보 센텀을 개발했다. 운전자를 위해 시각적인 혼란을 최소화하며 명확하고 간결하게 집중할 수 있는 서체이다. 차량 내 인터페이스에서 80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한다. 움직이는 눈을 위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다.
Volvo Centum, Volvo, Dalton Maag
https://www.volvocars.com/intl/news/articles/volvo-cars-introduce-typeface-designed-with-safety-in-mind
https://youtu.be/Y3mbS6AqmCA
https://www.daltonma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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