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예술가인 마이클 잔첸은 수년 전부터 공공 생태 예술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관광지에 가면 높은 곳에 올라가서 전경을 감상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텔레프레즌스 관측 파빌리온은 직접 올라가지 않고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망대다.
8개의 대형 태양광 패널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는 360도 고화질 카메라 모듈이 실시간으로 동영상과 음향을 기록하고, 대형 고화질 TV 스크린에 360도 전경을 보여 준다. 만약 다른 위치에 있다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TV 채널을 바꾸듯이 언제든지 경관을 감상할 수 잇따.
Telepresence Observation Pavilion, Michael Jantzen
https://archinect.com/michael-jantzen/project/the-telepresence-observation-pavilion
https://www.michaeljantz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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