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중증 질환을 앓는 어린이를 지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재단이 위시풀 기빙(Wishful Giving) 캠페인의 하나로 12월 8일~31일까지 전화를 걸면 여섯 명의 소원 아이들이 녹음한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소원을 비는 행동은 정서적, 신체적 안녕을 증진하고, 회복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질병에 걸린 아이의 소원을 듣고 후원한다.
Holiday Wish Line, Make-A-Wish
https://wish.org/wishline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ake-a-wish-brings-back-the-holiday-wish-line-with-heartfelt-messages-from-wish-kids-nationwide-3026347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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