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산업 디자이너인 티보 롤레는 9월 5일, 포트폴리오 서비스인 비핸스에 쉽게 분해되는 의자를 등록했다. 카루셀은 특정 부품을 3D 인쇄해서 교체하거나 개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튼튼한 의자를 만들어서 오래 사용하는 것 이상으로 쉽게 생산하고 분해할 수 있어서 개별 부품을 교체함으로써 제품의 수명 주기를 늘린다. 좌석과 등받이는 4개의 나사로 고정하고, 서로 맞물려서 단단하게 지지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
Carrousel, Thibaud Rollet
https://www.behance.net/gallery/233994025/Carrousel-Chair-for-dis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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