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업 디자이너가 혼자 여행하는 혼행 여행자를 위한 인공지능 동반자를 11월 6일, 포트폴리오 서비스인 비핸스에 등록했다. 사용자의 눈과 함께 고성능 카메라로 주변을 관찰하고, 필요한 때에 알맞은 조언을 제공한다. 탈부착이 가능한 모듈 구조로 생동감 넘치는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여행을 시작할 때는 목적지를 말하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고, 여행 기록을 남기는 중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 물어본다. 언어가 통하지 않을 때는 통역가가 되어 준다. 현지인한테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할 수도 있다.
Comes, 김시원
https://www.behance.net/gallery/237995967/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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