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코하마시 시청사에 9월 29일, 이산화탄소 배출의 원인이 되는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의 사용을 줄이는 음료 디스펜싱 기계인 노무 포드가 설치됐다. 스테인리스 내부 컵과 바이오매스 소재로 만든 외부 케이스로 구성된 용기에 음료를 서비스하는데, 외부 케이스는 사용자가 사용하고, 내부 컵만 사용 후에 반환하면 세척 및 살균해서 재사용한다.
지금까지 자동판매기는 음료 캔을 판매하거나 일회용 종이컵에 커피와 차를 서비스하고 쓰레기는 그대로 버렸다. 사용자가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자동판매기에서 사먹은 음료 용기를 재사용한다.
NOMU Pod, NOMU Enterprise
https://www.city.yokohama.lg.jp/city-info/koho-kocho/press/shigen/2025/0929reusecup.html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002.000167444.html
https://www.nomu.company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플라스틱이 쿠키 재료가 될 수 있을까? 일리노이대학교(SIU) 카본데일 연구...
2025년에 DIA에서 수상한 애프터라이브 오브 페이퍼는 종이를 파쇄해서 골판...
패스트패션의 등장과 함께 빠른 유행에 따라 제작한 저렴한 옷을 쉽게 사고 ...
오코스 다이아그노스틱스가 디자이너인 루이스 페르난도 바리오스와 6월 3일...
유리 폐기물 중에서 실제로 재활용하는 것은 3분의 1에 불과한데, 미국 에너...
일본의 산토리 홀딩스와 산토리 플라워스가 4월 6일, 음료를 생산하는 식품 ...
2014년부터 리퍼비시 제품을 취급하는 장터인 백 마켓이 3월 4일, 미국의 구...
미국의 청바지 상표인 리바이스가 1월 14일,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Disc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