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더 레이스터에 의하면 호주 연방 경찰(AFP)이 알파 세대와 Z세대가 사용하는 이모티콘, 은어를 해석하는 인공지능을 개발 중이다. 온라인 상에서 어린 아이와 청소년에게 해로운 영향을 주는 범죄 영향력자(Crimefluencer)의 활동을 감시한다. 통신과 채팅으로 온라인 착취, 사이버 폭력, 사이버 범죄 등의 징조를 발견하고 대처한다.
Australia’s Federal Police
https://www.theregister.com/2025/10/29/afp_ai_commissioner_barrett_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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