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속극인 태풍상사는 1997년 IMF 구제금융을 받던 시기를 다룬 작품이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아들한테 전하는 메시지를 통장 메모에 기록해 놓는 장면이 있는데, 10월 11일 이와 비슷하고 통장 모양의 누리집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응원 1만 건 달성 시에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1천만 원을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당시 금 모으기 운동이 생각나는 홍보 활동으로, 주인공의 아버지처럼 긍정적인 메시지로 기업을 응원하며 방송을 시청한다.
대한민국 응원 모으기 운동, tvN, 중소기업은행
https://tvn.cjenm.com/ko/event/typhoonfamily-IBK-donation
https://blog.ibk.co.kr/569553
https://www.instagram.com/p/DPpXlatDW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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