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맥주 제조사인 하이네켄은 9월 30일, 한국 서울의 옥상을 활기찬 사회적 연결의 장소로 바꾼 위성 사진을 공개했다. 독일계 네덜란드 항공 사진작가인 톰 헤겐이 촬영한 사진은 녹색의 건물 옥상에 로고인 별을 칠해 사람을 연결하는 캔버스가 된 모습을 비춰준다. 도시에서 모여 살지만, 고립된 근접성의 역설(The Paradox of Proximity)을 겪는 사람들이 옥상에서 운동하고 가깝게 소통한다.
Rooftop Revival, Heineken
https://www.theheinekencompany.com/newsroom/heineken-drops-social-spaces-from-space-to-tackle-urban-isolation
https://youtu.be/eXy6Ed2_zPI
https://www.instagram.com/p/DPO3RXXCPFl

오프라인 만남을 주선하는 주류 회사 https://trenddb.com/foresight/162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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