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9월 23일 트렌드디비
아이디어가 담긴 공책이나 중요한 서류를 잃어버렸을 때 바로 찾는 방법이 없어 난감한 때가 있다. 한국의 사업 디자이너인 김민혁이 9월 14일, 포트폴리오 서비스인 비핸스에 등록한 스마트 태그 시스템은 잃어버리기 쉬운 물건에 태그를 부착해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음악을 두드리면 소리가 나는 실로폰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집게, 고리 두 가지 방식으로 본체에서 태그를 분리해 물건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다.
XYLO, 김민혁
https://www.behance.net/gallery/234545643/XY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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