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전기 스쿠터만 선보였던 일본의 오토바이 제조사인 혼다가 9월 16일, 2026년 초에 전기 바이크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2024년 11월 5일에 공개한 EV 펀(Fun) 콘셉트를 제품화한 것으로 67마력(50kW)에 1000cc급에 맞먹는 100Nm의 토크를 발휘한다. 완충하는 데 3시간이 걸리며, 한 번 충전해서 13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데, 내연 기관 오토바이의 절반 수준인데, 아직은 가격이 12,999파운드로 비싼 편이다.
WN7, Honda
https://global.honda/en/newsroom/news/2025/c250916eng.html
https://global.honda/en/newsroom/news/2024/c241105deng.html
https://global.honda/en/design/award/2025ev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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