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섬유 재생 기업인 레주가 9월 22일 기후 주간(Climate Week NYC 2025)에 폐기물 문제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증강현실(AR) 경험을 제공한다.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플랫아이언 빌딩에 산더미처럼 쌓인 섬유 폐기물을 겹쳐 보여줌으로써 지속 가능성 위기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을 시각화해 보여 준다.
QR 코드 표지판을 스캔하면 마이크로 사이트로 이동하며 휴대전화 카메라를 건물에 비추면 AR 필터가 활성화된다. 단 하루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가 쌓이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을 녹화해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공유할 수 있다.
Reju
https://ar.reju.com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reju-debuts-ar-experience-at-climate-week-nyc-showing-the-problem-of-the-global-textile-waste-on-iconic-landmarks-3025584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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