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펜타그램과 산업 디자이너 인 존 마셜이 9월 1일, 아이들의 소통 방식을 바꾸는 차세대 메신저를 개발했다. 어린이용 스마트 무전기인 카리는 5~13세 어린이가 화면이 아닌 음성 기반 기기로 소통할 수 있다. 자녀는 버튼을 누르고 말하고 부모는 앱으로 메시지를 받고 답장을 보낸다. GPS 추적 및 지오펜싱(Geo-fencing) 기능이 있어서 부모가 안심할 수 있다.
KARRI, Pentagram, Jon Marshall
https://karri.io/pages/press-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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