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8월 9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버섯 균사체로 만든 블록으로 물건을 만드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자연 유래의 장난감으로 표면은 하얗고, 울퉁불퉁하며, 무게는 가볍다. 손으로 만지면 바깥쪽은 부드럽고, 안쪽은 단단한 느낌이다. 그림을 그리고 탑을 쌓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갖고 논다. 냄새를 맡으면 버섯과 빵 향기가 난다. 또한, 버섯 블록을 부수고 밀가루를 뿌려서 틀에 넣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하얗게 변하면서 블록 완구로 변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Mushroom Mycelium Toy Kit, Mymori
https://my-mori.com
https://youtu.be/4h24ejjO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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