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활동하는 소재 디자이너이자 시각 생태학자가 석유 계열이 아니라 곰팡이 색소로 바이오 잉크인 그로잉크를 개발했다. 생물학적인 리듬과 환경 조건에 따라 곰팡이가 성장하면서 네 가지 색깔(MYCO)이 나오는데, 실내에서는 선명하고, 햇빛에 노출되면 바래진다.
생분해되는 잉크로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색감을 표현한다. 균류나 천연 색소와 같은 생물 체계를 활용해 소재를 분해하고 재생하며,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스토리텔링 도구를 개발한다.
Growink, Peerasin Punxh Hutapheat
https://punxtuation.com
https://www.dezeen.com/2025/08/19/peerasin-punxh-hutapheat-growink-bio-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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