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오픈 소스 지도 라이브러리인 맵리브레와 오픈스트리트맵을 기반으로 개발한 더블유플레이스는 전 세계 지도를 도화지 삼아 실시간으로 지도 위에 픽셀 아트를 그려 넣는 서비스다. 30초마다 1개를 충전해야 하므로 큰 그림을 그리려면 다른 사람과 협업해야 한다. 아무래도 실제 땅 위에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문화적인 특징이 드러나며, 영토 분쟁 지역은 그림으로 고지전이 벌어지기도 한다.
wplace, OpenMapTiles
https://wplace.live
https://maplibre.org
https://www.openstreetmap.org
https://www.instagram.com/p/DNJ17nYz6J0
https://x.com/sirhaian/status/1966690415756935573

2025년 8월 22일 독도에 실시간으로 그려지는 욱일기를 과일로 바꿔버리는 게 제 삶의 낙입니다, 뀹뀹수업 https://x.com/YAYOFLAKE/status/1958748013377270158
https://x.com/torasin1/status/1958845982965399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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