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을 맞이한 밀레니엄 종자 은행(Millennium Seed Bank)가 7월 4일~9월 14일, 영국의 큐 왕립식물원(The Royal Botanic Gardens, Kew) 종자 보존의 시급성과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6명의 국제 예술가들의 설치 작품을 전시 중이다. 그중에서 씨앗 이야기는 증강현실 렌즈로 탄소 포집, 식량 안보, 생물 다양성 등 우리 공동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네 가지 중요한 씨앗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노란색, 보라색, 파란색 등 벌이 볼 수 있는 색으로 꽃가루를 묻힌 벌들이 어떤 종의 꽃나무에 끌리는지 이해할 수 있다.
Seed Stories, Kristina Pulejkova
https://www.instagram.com/p/DLw_FZEosR-
https://bit.ly/Seedscapes-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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