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부분 휴대전화로 날씨 예보를 확인한다. 스웨덴 디자인 상표인 크롱의 구스타프 로젠이 6월 5일에 디자인한 스카이밀은 화면 없이 물리적인 형태로 날씨를 알려 주는 키네틱 조형물이다. 날씨 정보를 9가지 기상 기호로 조합해서 35가지 이상의 날씨를 표현할 수 있다. 실시간 날씨 정보에 따라 움직이고 바뀐다.
구름이 조금 있는 맑은 날씨라면 구름과 햇빛 모양을 동시에 보여 준다. 앞으로의 날씨는 버튼을 누르면 알 수 있다. 날씨를 단순히 숫자로 표현하지 않고, 아름다움 조형물로 표현해 기분을 환기하고 대화 소재를 제공한다.
Skymill, Gustav Rosén(KLONG)
https://www.klong.com/skymill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skymill/skymill
https://vimeo.com/10908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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