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서 6월 19일부터 이용할 수 있는 포엠 부스는 사진을 찍으면 시인들의 작품을 바탕으로 학습한 인공지능이 맞춤형 시를 써준다. 회의, 콘퍼런스, 결혼식, 축제 등 행사가 있을 때 사진과 함께 색다른 시적 경험을 선사한다.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하며, 예쁘게 디자인해서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공유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시를 이용해 브랜드와 상품을 상업적으로 홍보한다.
Poem Booth, Nederlandse Spoorwegen
https://poemboo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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