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행사인 오길비 콜롬비아가 스위스의 식품 기업인 네슬레의 치즈 상품인 케 리코(Qué Rico)를 위해 치즈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치즈 유청으로 만든 포장재를 개발했다. 치즈 상품을 유통할 때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기 때문에 제품이 스스로 포장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발상에서 시작했다. 생명공학 기술로 만들어져 100% 생분해성되어 포장까지도 순환 경제의 일부분이 된다.
Self-Packing Cheese, Nestlé Central America, Ogilvy Colombia
https://www.ogilvy.com/work/self-packing-cheese
https://youtu.be/anbW6XckNUo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플라스틱이 쿠키 재료가 될 수 있을까? 일리노이대학교(SIU) 카본데일 연구...
2025년에 DIA에서 수상한 애프터라이브 오브 페이퍼는 종이를 파쇄해서 골판...
패스트패션의 등장과 함께 빠른 유행에 따라 제작한 저렴한 옷을 쉽게 사고 ...
오코스 다이아그노스틱스가 디자이너인 루이스 페르난도 바리오스와 6월 3일...
유리 폐기물 중에서 실제로 재활용하는 것은 3분의 1에 불과한데, 미국 에너...
일본의 산토리 홀딩스와 산토리 플라워스가 4월 6일, 음료를 생산하는 식품 ...
2014년부터 리퍼비시 제품을 취급하는 장터인 백 마켓이 3월 4일, 미국의 구...
미국의 청바지 상표인 리바이스가 1월 14일,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Disc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