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항공기 인테리어 엑스포에서 이탈리아 항공 좌석 제조업체인 아비오인테리어스가 비행기에 설치하는 직립식 좌석을 전시한 바 있다. 2010년에 개발하고, 2012년에 공개했던 개념이다. 2시간 이내의 단거리 비행에서 반쯤 엉덩이를 걸터앉은 채 이동한다. 완전히 앉지 않기 때문에 50% 더 가볍고, 20% 더 많은 손님을 실을 수 있어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다.
저가 항공사에서 도입할 수도 있지만,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고, 고객 반응도 좋지 못하다. 그러나 땅 위에서 달리는 기차에는 입석이 있는 만큼 이를 응용할 수 있겠다. 그밖에 슈퍼마켓 매대, 스탠딩 공연장, 스포츠 서포터석에도 도입할 수 있다.
Skyrider 2.0, Aviointeriors
https://www.dailymail.co.uk/travel/article-14734831/Low-cost-airlines-standing-seats-2026.html
https://aviointerior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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