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으면 무덤을 만들고 비석을 배운다. 아치웰 재단이 4월 24일에 뉴욕에 설치한 로스트 스크린 기념관은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피해를 당해 목숨을 잃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다. 부모의 휴대전화 잠금 화면 형태로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아이들을 추모한다. 알고리듬을 적용해 앱 사용 시간을 늘려서 돈을 버는 기업이 안전을 염두에 두고 앱을 설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Lost Screen Memorial, Archewell Foundation
https://archewell.org/theparentsnetwork/memorial
https://archewell.org/news/unveiling-the-lost-screen-memorial
https://archewell.org/theparentsnetwork/parents-stories/the-lost-screen-memorial

영국의 생활용품 제조사인 유니레버가 미국에서 생산하는 도브(Dove)가 런던...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클로드를 운영하는 미국의 앤트로픽이 2월 4일, ...
미국의 구글 딥마인드가 2023년 9월에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만든 콘텐츠에 ...
스위스의 연구 기관인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와 스핀오프 기업인 미네르바...
긍정적인 콘텐츠를 노출하는 알고리듬 정화(Algorithm Cleansing)
틱톡과 인스타그램 스토리, 유튜브 쇼츠와 같은 짧은 콘텐츠가 인기인데, 이...
로라 마리아 곤잘레스(Laura Maria Gonzalez)의 마이크로비 디자인은 컴퓨터...
비영리 단체인 노홈AI가 브라질에서 인공지능 약사에게 약을 처방받는 지능...
기상 상황, 현지 사정, 비행기 결함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비행시간이 지연...
사람이 죽으면 무덤을 만들고 비석을 배운다. 아치웰 재단이 4월 24일에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