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생명공학 회사인 히어로 테크놀로지는 지난 1월 9일, 킥스타터에서 플라스틱을 먹는 곰팡이가 포함된 플라스틱 분해 키트를 크라우드펀딩했다. 그리고 4월 12일에는 이것을 이용해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은 기저귀를 만들었다.
아기에게 필수적인 기저귀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 12시간 동안 흡수력을 유지하는 저자극성 무표백 기저귀는 마이코다이제스터블(Mycodigestible)로 만들어져 기저귀를 갈 때 파우치를 넣으면 몇 주 만에 기저귀를 분해한다.
The HIRO's Journey, Hiro Technologies
https://hirodiapers.com/products/hiros-journey-sub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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