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업 디자이너들이 3월 3일, 비핸스에 등록한 레깃은 인공지능이 재활 훈련을 돕는 AI 보행 보조기이다. 재활 치료는 일대일 훈련이 필요한데 간호사 한 명이 담당하는 환자가 많아서 세세하게 돌볼 수 없다. 그래서 재활 치료 중 마지막 단계에서 보행 훈련이 필요한 환자를 위한 보행기를 구상했다.
의료진은 앱을 통한 원격 제어로 환자에게 맞는 코스를 부여하고, 환자는 근전도(EMS) 센서를 내장한 패치를 종아리나 허벅지에 부착한 채 보행 훈련을 한다. 의사가 인공지능 추천과 환자의 호전도를 바탕으로 보폭과 보행 속도를 설정한다. 이에 따라 LED 빔으로 발자국 패턴을 나타내므로 도움 없이 혼자 운동할 수 있다. 인공지능으로 근육 감지를 통한 실시간 피드백, 속도와 시간 조정, 경로 보조 등을 기능을 제공한다.
Legit, Eunhye Jang, I Jeongsu, Yun A Jang, and Yunjae Shin
https://asiadesignprize.com/?mid=exhibition&ssp_iabi=1677139777471&ckattempt=1&search_target=extra_vars2&page=2&document_srl=251732
https://www.behance.net/gallery/220535671/Le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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