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의 핵심 중 하나는 주재료와 부재료의 맛과 풍미는 살리는 양념이다. 테크 긱이라고 밝힌 토머 아브라함 에덴(Tomer Avraham Eden)이 3월 19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한 스파이서는 스마트 양념통이다. 스파이서 키트는 6개의 캡슐을 보관할 수 있고, 공기 노출을 최소화해 신선한 밀폐형 캡슐을 기기에 장착해 사용한다. 기기를 주문하면 12개의 향신료가 포함된 에센셜 키트를 받고, 추가 주문할 수도 있다.
양념의 종류와 양을 쉽게 설정해 한 번에 사용한다. 계량스푼과 주방 저울 대신에 터치스크린의 버튼을 누르면 된다. 요리할 때면 싱크대가 복잡하게 마련인데, 스마트 양념통 하나라면 여러 개의 양념통이 어지럽게 놓인 주방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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