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자기기 제조사인 파나소닉에서 자동차 장비 개발을 담당하는 파나소닉 오토모티브 시스템즈가 2025 도쿄 오토 살롱(Tokyo Auto Salon)에서 어디에서든 이동해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하는 트레일러를 소개했다. 보통 트레일러는 여행을 갈 때 숙식을 해결하는 이동 공간으로 이용하는데, 이것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바쁜 생활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되어 준다. 피부를 분석하고 관리하며 심신을 회복한다. 잠시 낮잠을 자는 곳이 되기도 하다. 나노이(nanoe) 기술로 공기를 정화해 좁은 실내이지만,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다. 그동안 가전제품을 만들면서 터득한 기술을 자동차 산업에 적용해 사업 분야를 넓힌다.
Well Cabin OFFMO, Panasonic Automotive Systems
https://automotive.panasonic.com
https://www.panasonic.com/global/hvac/nanoe.html
https://youtu.be/ZIghiRhQq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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