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연방 재료과학 기술연구소의 셀룰로스 및 목제 재료 연구소가 1월 9일, 두 종류의 균류를 이용해 배터리를 3D 인쇄했다. 살아 있는 곰팡이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능력을 끌어낸 것이다. 많은 양을 생산하지는 않기만, 며칠 동안 온도 센서에 전원을 공급할 정도는 되므로 외딴 지역의 농업용이나 연구용 센서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무독성인 데다가 생분해된다는 점이다.
Fungal Battery, Carolina Reyes, Erika Fivaz, and Zsófia Sajó etc.
https://www.empa.ch/web/s604/fungal-biobattery
https://pubs.acs.org/doi/10.1021/acssuschemeng.4c05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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