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위한 장치를 만드는 라일리가 12월 4일, 킥스타터에서 조류를 키우는 스마트 새장을 크라우드펀딩 했다. 스마트 급수 및 급식 디스펜서로 장기간 집을 비울 때도 새를 돌볼 수 있고, 자가 청소 및 자외선 소독 기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새가 병에 걸리지 않게 해준다. 휴대전화 앱에서 탭 하거나 컨트롤 노브를 돌리면 배설물을 쓸어 담아 비우는 자동 청소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급식 통 역시 최소한으로 신경 써도 깨끗하게 관리하므로 새를 잘 기를 수가 있다.
새의 프로필을 만들고 이름을 짓고, 생일을 축하하며, 새에 대한 모든 기록도 남긴다. 또, 앱으로 온도, 습도를 관찰하고, 음식과 물양을 추적한다.
Reli Birddy Smart Bird Cage, Reli
https://www.reliup.com
http://kck.st/3BCSc2W
https://youtu.be/4_UXegPE8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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