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수리하는 권리를 부여하라는 법안이 마련되면서 사용자가 직접 수리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하는 기업이 생겼다. 고장 나면 버리고 새로 사는 게 아니라 고쳐서 계속 사용하면 환경에도 이롭다. 이러한 인식과 습관을 어릴 때부터 키워주기 위해 11월 4일, 집에서 수리할 수 있는 키트가 나왔다.
일회성이나 3개월마다 집으로 배송하는 유료 구독 방식으로 온라인 자료를 이용해 개짓 당 3시간 동안 아이가 직접 물건을 수리해 본다. 그리고 수리가 완료되면 제공된 라벨을 부착해서 반납하면 된다. STEM 교육에도 효과적이다.
Team Repair Fixers Club, Team Repair
https://www.team.repair/learn-at-home
https://youtu.be/Z3wwER63B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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