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KG 모터스가 8월 23일, 소형 자동차인 미봇을 예약 판매하기 시작했다. 무선통신으로 소프트웨어를 갱신하는 커넥티드 카이자 100V 가정용 콘센트로 간편하게 충전하는 전기 자동차다. 최대 적재량은 45kg이며, 5시간 완충 시 항속거리는 100km, 최고 시속은 60km/h이다.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문을 여닫을 수 있는 앱을 개발 중이다. 복잡한 도심보다는 도시 외곽이나 대중교통 사정이 좋지 않은 시골에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겠다.
mibot, KGモーターズ
https://kg-m.jp/mibot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0018.0001126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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