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컴퓨터 제조사인 레노버가 10월 15일, 레노버 테크 월드에서 인지 장애(치매)와 알츠하이머 환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3D 아바타를 소개했다. 질병을 앓고 있는 10명의 이미지를 합성해서 얼굴을 생성하고, 환자로부터 획득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로 학습시켰다.
질병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아바타와 건강이나 의료와 관련된 이야기 것 외에도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전 세계적으로 약 5,500만 명의 인지 장애 환자가 있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 자명한 상태에서 24시간 언제나 접근할 수 있는 대화형 아바타는 큰 도움이 된다.
Alzheimer’s Intelligence, Lenovo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41015879964/en/First-Photorealistic-AI-Avatar-for-People-Living-with-Alzheimer%E2%80%99s-and-Dementia-Launched-by-Lenovo-and-Innovations-in-Dementia
http://lenovo.com/us/en/events/tech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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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장애(치매) 및 알츠하이머 환자와 대화하는 3D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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