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적인 원료를 사용하는 홈 & 보디 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뉴질랜드 에코스토어가 노르웨이의 패키징 시스템 개발사인 스마트실 AS와 함께 오는 10월부터 일본에서 자동 세제 충전 기계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1997년부터 오클랜드에서 내용물만 판매하는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해 왔는데, 장소나 인력 확보의 어려움이 있어 이후 자동 세제 충전기를 개발했다.
편집숍, 슈퍼마켓, 약국 등에 설치한 기계에서 여러 번 사용 가능한 용기에 자동으로 세제를 채울 수 있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이바지한다.
自動洗剤充てん機, ecostore JAPAN
https://prtimes.jp/main/html/rd/p/000002780.000018505.html
https://ecostore.com
https://smartseal-closures.com/refill-and-v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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