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편의점 상표인 세븐일레븐이 8월 28일, 미국의 록 밴드인 그린 데이가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인 펑크 버니(punkbunnycoffee.com)와 함께 특별한 행사(7collection.com/collections/punk-bunny)를 기획했다. 두키(Dookie) 앨범이 발매된 지 30주년과 세븐일레븐에서 갓 내린 커피를 테이크아웃 서비스한 지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뉴욕에서는 반영구적인 무신을 새기면, 약 2년 동안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는데, 선착순 50명을 모집했다. 이외에도 티셔츠, 모자, 머그잔, 배지, 가방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몸에 문신이 많은 록 밴드 멤버인 것처럼 문신하고 상징적인 커피를 즐긴다.

The Anniversary Tour, 7-Eleven and Punk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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