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T 기업인 알파벳의 자회사이자 영국의 인공지능 개발사인 딥마인드가 8월 8일, 탁구하는 로봇을 개발했다. 고급 탁구 기술을 익히려면 수년을 연습해야 하는데, 적당한 수준의 사람과 함께 연습하기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있어서 혼자 연습하는 일이 많다. 이때 탁구 기술을 학습은 로봇은 무작위로 공을 보내주며, 진짜 사람처럼 다양한 수비와 공격 기술을 선보여 기술을 연마하기에 좋다. 초보자부터 토너먼트까지 다양한 실력을 갖춘 사람이 수준에 맞는 연습 경기를 해볼 수 있다.
Table Tennis Robot, David B. D'Ambrosio, Saminda Abeyruwan and Laura Graesser, etc.
http://sites.google.com/view/competitive-robot-table-tennis/home
http://deepmind.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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