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디자인 예술 학교인 LCI 바르셀로나가 6월 13일부터 15일 전자음악과 디지털 문화 축제인 소나 2024(sonar.es)에서 인공지능으로 사진 속의 사람의 표정, 의상, 자세 등을 분석해서 개인 맞춤형으로 음악을 추전하는 앱인 그루비파이(barcelona.lcieducation.com/en/news-and-events/news/2024/06/lci-barcelona-participates-in-sonar-2024-with-groovify)를 소개했다. 방문객은 자신의 얼굴 이미지와 30초 분량의 싱글을 분석해서 생성한 표지를 보고, 스포티파이 재생목록을 내려받을 수 있다.

Groovify, LCI Barce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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