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의 학생이 디자인하고 iF 디자인상을 받은 헤일로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자동으로 높낮이는 조절하는 지능형 지팡이다. 스마트폰을 부착해서 사용하는데, 보행 중에 장애물을 관찰해서 지팡이의 높이를 조절함으로써 안전하게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다. 관절이 약한 노인들은 발을 헛딛어 낙상하기 쉬운데, 특허 출원 중인 높이 조절 메커니즘으로 안정적인 보행을 돕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alo, Claire Ko
http://ifdesign.com/en/winner-ranking/project/halo/646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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