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개별 여행 그룹을 주선하는 여행사인 플래시팩(flashpack.com/solo/relationships/friendship-corner-new-york)은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광객이 많고 복잡한 미국 뉴욕에서 낯선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공간을 열었다. 프렌드십 코너(flashpack.com/the-friendship-corner)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으로 꾸미고, 맞춤형 대화 카드를 비치해 외로움이라는 전염병에 맞서 인간관계의 기쁨을 제공한다.
한국의 전통 가옥인 한옥에는 사랑방이 있어서 손님과 즐거운 담소를 나눌 수 있었다. 한편, 현대인들은 인터넷과 사회 관계망 서비스로 전 세계인이 실시간으로 연결된 세상이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더욱 늘었다. 백만 개의 의미 있는 우정을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여행사답게 낯선 여행지를 방문하듯이 낯선 사람과 만나 새로운 유형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서비스한다.

Friendship Corner, Flash 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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