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건강 관리 용품 제조사인 헤일론이 2024년 3월에 1,000명의 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어린이의 47.22%, 즉 2명 중 1명은 치아가 건강하더라도 외모 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경험이 있다.
구강용품 제조사인 아쿠아프레시는 4월 12일, 이빨이 빠지고, 삐뚤삐뚤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사진작가인 랭킨(Rankin)과 협력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4월 27일과 28일, 런던에서 열린 건강하고 행복한 미소의 의미를 알려주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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