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2일 트렌드디비
매년 봄이면 물고기들이 번식을 위해 산란할 곳을 찾아서 상류로 이동한다. 그런데 봄에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는 수문이 거의 닫혀 있다. 그래서 수문 하단에 수중 카메라를 설치했다. 홈페이지(visdeurbel.nl/en/the-fish-doorbell)에서 실시간 방송을 보다가 물고기가 보이면 초인종을 누른다. 그러면 자물쇠가 열리면서 물고기가 운하를 통과할 수 있다. 수자원을 관리하면서 생태계도 보호한다.

The Fish Doorbell, Gemeente Utrecht
삭제하시겠습니까?
현재 약 100만 종의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의 검색엔진 개발사...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활동하는 스웨덴 건축가인 파벨스 헤드스트롬은 재생 ...
새 모이를 주는 제품을 생산하는 버드 버디가 CES 2025에서 선보인 페탈과 ...
매년 봄이면 물고기들이 번식을 위해 산란할 곳을 찾아서 상류로 이동한다. ...
대만에서 2022년 8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진행한 해비타트 프로젝트(competi...
프랑스의 신생 기업인 핀엑스가 배에 추진력을 더해주는 프로펠러 대신에 지...
각국마다 무분별한 산림 벌채와 기후 변화로 홍수, 산불 등이 기승을 부리면...
건설과 제조 현장은 항상 일손이 부족하고 다양한 위험이 존재한다. 이때 로...
영국의 예술대학교인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Central Saint Martins)의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