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후지필름(fujifilm.com/us/en/news/instax/tech-and-style-converge-with-fujifilms-instax-mini-99-instant-camera)이 3월 13일, 미국에서 LED 조명을 내장해 6가지 색깔 필터를 적용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즉석카메라를 선보였다. 인스탁스 미니 99(instax.com/mini99/ko)는 다섯 단계의 밝기 조정 기능과 함께 바랜 녹색(Faded Green), 따뜻한 톤(Warm Tone), 밝은 파란색(Light Blue), 부드러운 마젠타(Soft Magenta), 세피아(Sepia) 그리고 빛샘(Light Leak) 등 6가지 색깔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저조도 상황을 고려한 실내 모드, 셔터 속도를 높인 스포츠 모드, 두 이미지를 하나로 합치는 이중 노출 모드, 빛의 양을 늘려 밝은 효과를 주는 전구 모드 등 다양한 촬영 모드를 제공한다.

Instax Mini 99, Fuji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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