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로렌츠가 디자인한 토니(lealorenz.com/tony)는 수분이 증발할 때 흡수하는 기화열을 이용한 증발 냉각 원리를 적용한 점토 냉각기다. 물탱크, 식품 용기, 뚜껑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공성 구조로 내부의 온도를 13~17°C로 냉각시켜 채소, 과자 등의 식품을 최적의 온도에서 보관할 수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점토로 제품을 만들고, 사용하다가 제 성능을 못 내면 분쇄해서 재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기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환경에 해로운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

Tony, Lea Lorenz
미국의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가 개발한 엘더 스크...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폭염과 잦은 정전으로 냉장 보관이 어려운...
통계에 따르면 구매한 과일의 3분의 1은 결국 먹지 않고 버려진다. 그런데 ...
에코록은 특허받은 UV 기술로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식품의 신선도를 ...
2024년 NFL 드래프트를 앞두고, 미국의 제과업체인 마즈(mars.com)의 스니커...
레아 로렌츠가 디자인한 토니(lealorenz.com/tony)는 수분이 증발할 때 흡수...
미국의 가전제품 제조사인 사일로가 10월 16일, 인공지능 음성 비서인 알렉...
미국 캘리포니아의 테크 스타트업인 어필 사이언스(apeelsciences.com/blog/...
호주 시드니 기반의 접착제 제조사인 클링 어드히시브스(clingadhesiv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