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프라운호퍼연구소의 FKIE(Fraunhofer Institute for Communication, Information Processing and Ergonomics)가 12월 1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을 조사해 생존자를 수색하는 드론(fraunhofer.de/en/press/research-news/2023/december-2023/a-drone-with-ears.html)을 개발했다. 마이크가 달린 드론인 루시(Listening system Using a Crow`s nest arraY)가 공중을 이동해 열화상 카메라로 포착하지 못하는 조난자의 신호를 포착해서 신속하게 구조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건물과 도로, 다리가 파손돼서 현장에 가는 것 자체가 힘들고, 여기, 안개, 어둠 때문에 생존자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인명 구조 드론이 출동해 소리가 나는 곳을 추적해 잔해에 파묻혀 있거나 화재에 갇힌 생존자를 구한다.

LUCY, Macarena Varela and Marc Oispuu
이탈리아의 도무스 아카데미는 학교 간의 창의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
한국의 우리은행은 2016년 7월 15일,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에서 이용하는 ...
독일의 프라운호퍼연구소의 FKIE(Fraunhofer Institute for Communication, ...
확성기 소리는 잘 들리지 않고 휴대전화는 붙통일 때는 빠르게 소식을 전달...
영국의 사물인터넷 기술 기업인 마와가 2022년 5월 17일, 즉석에서 만들어서...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도요타자동차와 혼다기술연구소(honda.co.jp/RandD)...
화재, 지진, 홍수, 폭풍은 물론 전염병에 이르기까지 개인의 힘만으로는 해...
오스트레일리아의 건축 디자인 회사인 HDR이 비행 드론에 건축 개념을 도입...
재난 시에 스마트폰의 전원 공급선을 확보하는 것은 기본적인 사항에 해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