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막상 실천하는 사람은 적다. 물론 항시 휴대하는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할 수 있으나 다른 유혹이 많다. 그래서 프랑스의 제품 디자이너가 명상에만 초점을 맞춘 장치를 디자인했다. 11월 25일, 비핸스(behance.net/gallery/185278101/Headspace-Companions)에 등록한 헤드스페이스 컴패니언(pascal-grangier.com/headspace-companions)은 일상에서 더욱 쉽게 명상할 수 있도록 돕는 기구다. 타이머로 명상 시간을 정하고, 마음의 상태를 나타내는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호흡 운동한다. 시각적인 요소로 집중시키며, 즐겁게 명상한다.

Headspace Companions, Pascal Grang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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