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데 그중 상당수는 미용 제품이다. 그래서 독일의 전자상거래 기업인 루오로(static1.squarespace.com/static/604992dfc98ac75732158dcf/t/64888546a4224d505697f6c0/1686668619367/PRESS+RELEASE+-+Dissolving+Bottle+x+Luoro+PR.pdf)와 필리핀의 광고대행사인 BBDO 게레로(bbdoguerrero.com)가 전통적인 샴푸의 대안으로 병 모양의 샴푸 바를 선보였다. 고체형의 샴푸 바는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고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다.

The Dissolving Bottle, LUORO and BBDO Guerrero(2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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