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우유를 공급하지만, 다 먹지 않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본의 세키우유(newsrelea.se/BplmQR)는 지오메트리 오길비 재팬과 함께 유리병에 흰색 잉크로 그려서 우유를 다 먹어야지만 다 볼 수 있는 만화(sekimilk.net/home/milkcomic)를 유리병에 그려 넣었다. 만화가인 아미아 키히코는 우유 괴물(amiakihiko.com/?p=373)라는 제목의 4컷 만화는 초등학생에 좋아할 많은 캐릭터와 이야기로 완성됐다. 쓰레기를 줄이자는 차원에서 2022년 2월에는 버리는 우유를 이용해 버터와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크라우드펀딩 하기도 했다.

Milk Comic, Seki Milk(2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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