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휴대전화 제조사인 애플이 판매하는 에어태그(apple.com/kr/airtag)는 물건을 찾기 쉽게 해주는 제품이다. 동전 크기의 태그를 물건에 부착해놓으면 앱으로 호출해서 소리로 물건을 찾을 수 있다. 심지어 거리와 방향까지도 알려 준다. 초박형의 녹음기를 생산하는 대만 기업(labeatalot.com)이 9월 27일, 킥스타터(kck.st/3t645df)에서 크라우드펀딩한 슬림카 히어(slimca.tw)는 카드 형태로 지갑에 넣고 다닐 수가 있어서 휴대전화와 함께 외출할 때 꼭 필요한 지갑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준다. 분실 알람 기능이 있으며, USB-C 커넥터로 충전해 전 세계에 어느 곳에서든 찾을 수 있다. 2021년 가을에 대만에서 크라우드펀딩하고 CES 2023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Slimca HERE, Slimca(2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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